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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년 8월 13일 : 생존신고입니다

2011. 8. 13. 18:27 | Posted by 치리™

Illust by Nightea(http://ntbb.egloos.com/)

어언 약 3주만의 생존신고입니다.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~
이렇다할 일들이 많았네요. 국지도발 대비훈련이라던가.. 또 국지도발 훈련이라던가..
자주 와서 글을 남기고 싶지만.. 여건이 많이 마련이 안되네요 T_T

밖에 있을때는 눈 깜빡도 안한 얘기지만 군대에 있으니 몸으로 와닿는걸 느낍니다.


1. 연애사진을 읽고 있습니다. 이치카와 타쿠치 소설인데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쓴 작가죠.
생각보다 너무 잔잔한게 탈인것 같은데.. 아직 초반부니 그렇다할 코멘트는 없네요.

2. 9월 휴가가 짤렸습니다. 이 모든게 다 보안감사 때문이다! 허거덩 ㅠㅠ

3. 전공에 대한 생각이 많이 듭니다. 대학을 갓 다닐때 컴퓨터공학과에 대한 실망이 이만저만이
아니었죠. 지금 와서 여러 이야기를 듣고 자문하고 생각해보니 구지 전산관련 학과로 가지 않아도
길이 있다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. 전역하면 취약한 수학/물리학쪽으로 아예 전과를 할지도 고려중..

4. 블로그에서 소통이란? .. http://emptydream.tistory.com/3235

Comment

  1. 엑 수학/물리학으로 전과를 한다니 지옥의 선택이 아닐까요

    • 기회가 될수도 있고 망하는 지름길이 될수도 있죠.
      전.. 오히려 시너지 효과가 클거라 생각해요.
      하지만 막상 가봐야 알 수 있겠죠.. ;;

  2. duifon 2011.08.21 02:12

    전과라... 제가 원래는 컴공을 가려다가 물리(교육)과를 온 케이스인데,
    목표로 하시는 일을 모르니 섣불리 말씀드리기가 그렇네요..
    아무래도 물리과쪽은 공대보다야 수학적인 지식이 의외로 덜 필요한 편이라..
    좋은 선택이시길 바랍니다.
    보안감사 말씀하시는거보니 행정쪽이신듯 한데, 남는시간에 전공서적이라도 구해서 천천히 읽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구요

    • 예. 요즘 부쩍 그런 생각이 많아졌는데
      관련 전공서적을 찾아서 맞는 진로를 찾아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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